(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 평양에서 개막되였던 2007년 세계녀자빙상호케이선수권대회 2부류경기가 페막되였다.
페막식이 23일 빙상관에서 있었다.
앞서 진행된 경기시상식에서는 이번 경기에서 1위를 한 슬로벤스꼬선수단과 선수들에게 우승컵과 금메달이, 2위와 3위를 한 이딸리아와 조선선수단, 선수들에게 컵과 은메달, 동메달이 각각 수여되였다.
또한 이번경기에서 훌륭한 빙상호케이기술을 보여준 선수들에게 최우수선수상, 최우수문지기상, 최우수방어수상, 최우수공격수상과 높은 경기도덕을 발휘한 슬로베니아선수단에 경기도덕상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