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민주조선》은 세계기상의 날을 기념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세계기상기구는 해마다 이날을 맞으며 매 시기 기상분야에서 인간의 생명활동과 사회발전을 위하여 절실히 해결하여야 할 문제, 반드시 힘을 넣어야 할 문제들을 반영한 주제를 설정하고 그 해결에 주되는 힘을 넣고있다고 썼다.
론설은 올해 2007년의 주제는 《극기상학: 전지구적영향을 인식하기》이라고 하면서 세계기상기구는 민족기상수문국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극지역들에서의 기후 및 환경변화를 연구하고 그로 인한 전지구적인 피해를 막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우리 나라에는 국가의 관심속에 기상부문에 대한 통일적이고 정연한 관리체계가 수립되여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우리 나라는 앞으로도 세계기상기구의 성원국으로서 세계 여러 나라들과 기상관련기구들과의 국제적협조를 강화하고 전지구적범위에서 자연재해를 비롯한 이상기후현상으로부터의 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에 적극 기여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