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에 본부를 두고있는 조선과의 친선협회와 반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지지 아랍련대성위원회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벌리려는 《련합전시증원연습》과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6일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성명들은 조선인민은 물론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이 미군의 남조선강점과 극악한 행위를 강력히 저주하고있는 때에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침략적인 전쟁연습책동에 매달리는것은 도저히 용납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성명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위력앞에 미국의 적대적행동은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한편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도 18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과 남조선 당국이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련합전시증원연습》과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