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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지지 스위스위 성명 《련합전시증원연습》 규탄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도발적인 전쟁연습을 벌리는것은 도저히 용납될수 없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가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들이 남조선에서 《련합전시증원연습》과 야외기동훈련을 강행하려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6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들이 벌려놓으려는 전쟁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불의에 공격하기 위한 매우 위험한 군사적도발행위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미국이 떠벌이는 《회담》이요,《관계정상화》요 하는것이 내외여론을 기만하기 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성명은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고 전조선을 지배하려는것은 미제의 변함없는 목적이라고 까밝혔다.

성명은 미제는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이후 빠른 속도로 진척되는 북남사이의 긴장완화와 조선의 통일을 한사코 방해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관계개선을 바란다면 대화상대방을 반대하는 모든 전쟁연습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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