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가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들이 남조선에서 《련합전시증원연습》과 야외기동훈련을 강행하려 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4일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들은 얼마전에 진행된 6자회담에서 조선반도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위한 합의가 이루어지고 조선의 북남사이에 화해와 협력을 위한 분위기가 마련되는 때에 전쟁연습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전쟁연습은 그 어떤 리유로도 정당화될수 없으며 대화와 량립될수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들의 전쟁연습책동은 대화의 분위기를 흐리게 하는 행위로 된다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들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는 전쟁연습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