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맑스서거 124돐에 즈음하여 10일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맑스회고모임 참가자들이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알렉싼더 켐프쉘은 기본연설에서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사회주의는 성과적으로 건설되고있다고 하면서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되였지만 조선의 사회주의는 승승장구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은 오늘 조선을 중심으로 진행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1992년 4월에 채택된 평양선언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키자》에 근 300개 정당들이 서명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벗들의 조정위원회 대표인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국제비서 엘라 룰과 영국 아시아아프리카단결위원회, 아프리카의 완전해방을 위한 세계사회연단 등 정당, 단체 인사들은 연설들에서 여러 진보적정당들은 평양선언의 기치아래 굳게 단결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의 경험을 따라배우며 사회주의를 옹호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