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에서는 조선 선수들에게 금메달과 우승컵이 수여되였다.
또한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높은 축구기술을 발휘한 조선의 윤현히선수에게 최우수득점상과 최우수선수상이 수여되였다.
조선팀은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함으로써 2008년 뉴질랜드에서 진행되는 제1차 17살아래 녀자월드컵경기대회 본선경기참가자격을 획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