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탄자니아,로씨야,에티오피아에서 강연회, 영화감상회, 조선수공예품전람회, 독보회가 7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 프란씨스 파뉴엘 리모는 강연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반제자주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을뿐아니라 실천적모범을 보여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서는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대한 독보회가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 《만경대》, 《김일성화》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