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새 사회건설에 관한 세계정당들의 제11차토론회 참가자들을 대표하여 메히꼬로동당 전국조정위원회 조정자(당수)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가 11일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토론회참가자들은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고 그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선군정치는 오직 군대와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군사를 우선시해야 핵몽둥이를 가지고 달려드는 제국주의와의 대결전에서 사회주의를 튼튼히 지켜낼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편지는 지적하였다.
편지는 선군정치로 조선식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여 세계사회주의위업수행에 커다란 기여를 하신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인류력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