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 제105땅크사단 지휘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땅크무력의 시원인 105땅크사단은 1948년부터 오늘까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수십차례의 현지지도를 받는 영광을 지닌 자랑많은 부대이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고 영웅적위훈이 아로새겨진 사단의 군기에는 어버이수령님의 로고와 심혈이 그대로 스며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105땅크사단은 우리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에 당과 수령을 앞장에서 보위하여온 영광스러운 근위부대라고 하시면서 사단이 이룩한 특출한 업적은 주체의 건군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사단의 작전지휘실과 군사연구실들을 돌아보시면서 부대의 임무수행과 지휘관들의 훈련정형을 료해하시였으며 부대의 전투력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군인회관과 도서실을 비롯한 사상문화교양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사상사업에 언제나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사단에 확립된 혁명적인 독서기풍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후방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부대의 지휘관들이 후방사업에 대한 옳은 관점을 가지고 군인들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준데 대하여 치하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사단예술선전대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부대군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들인 리용철, 리재일이 동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