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선시 동명동에서 사는 김부용할머니와 문천시 장백동에서 살고있는 최길복할머니가 백살을 맞이하였다.
그들은 년로보장을 받고도 손에서 일감을 놓지 않았고 언제나 락천적으로 생활하였다.
식생활에서 편식을 모르는 그들은 김치, 토장국을 비롯한 민족음식을 좋아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한세기를 살아온 장수자할머니들에게 생일상을 보내주시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