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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군 북침전쟁연습에 광분
(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련합전시증원연습》과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강행을 공표한 이후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군공중비적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공중전쟁연습을 더욱 발광적으로 감행하고있다.

13일과 14일 미국본토로부터 기동전개된 수십대의 《F-117》스텔스전투폭격기들이 공중급유기 《KC-135》로부터 급유를 받으며 전라남북도와 경기도, 남조선강원도, 서해안일대 상공을 돌아치면서 항법비행연습과 지상대상물타격연습에 광분하였다.

이에 앞서 미제침략군공중비적들은 7일과 8일 공중목표포착과 공중전, 근접항공지원과 지상대상물타격에 미쳐날뛰였다.

여기에는 해외기지들에서 기동전개된 《F-117》, 《F/A-18》, 《EA-6B》, 《KC-135》 등 각이한 기종의 비행대들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제7항공군소속 《F-16》전투폭격기, 《A-10》습격기 등 도합 250여대의 각종 군용기들이 동원되였다.

또한 일본의 기지들에서 리륙한 전투폭격기, 추격습격기들은 작전지역상공에 진입하는 차례로 쌍기, 다기편대를 지어 지적된 대상물들에 폭탄을 투하하고 착륙함이 없이 기지로 돌아가는 연습을 발광적으로 벌리면서 소란을 피웠다.

한편 9일 미제침략군공중비적들과의 협동밑에 전연지역과 충청남북도와 경기도, 조선서해상공에 출동된 500여대의 남조선군 각종 군용기들은 공중전, 근접항공지원, 지상대상물들에 대한 편대별 집중타격에 열을 올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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