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혁명사적일군대회가 1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 내각 부총리 로두철과 관계부문 일군들, 혁명사적부문과 사적지건설일군들, 혁명사적사업에 기여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전국혁명사적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이 전달되였다.
축하문은 혁명사적일군들은 우리 혁명의 개척기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력사적기간 백두산3대장군의 위대한 혁명력사와 령도업적을 립증하는 혁명사적자료와 혁명사적물들을 수많이 발굴정리하고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 혁명박물관과 혁명사적관을 주체의 혁명전통교양의 위력한 거점으로 꾸리였으며 귀중한 혁명유적유물들에 대한 보존관리사업을 잘하여 당과 수령의 불멸의 혁명사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이번 대회는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신념과 의지를 과시하고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혁명사적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의 혁명전통을 옹호고수하고 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는것은 혁명사적부문 일군들앞에 나서는 영예로운 과업이라고 하면서 모든 일군들이 사적사업을 더 잘하여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