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에서 2월 16일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연구소 소장 말리크 쑤마는 강연에서 오늘 조선은 미국의 전횡에 맞서 자기의 존엄과 자주적권리를 당당히 행사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지략과 무비의 담력의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인류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걸출한 령도자, 수호자이실뿐아니라 조선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이시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민족최대의 명절 2월 16일》이 상영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4돐과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5돐에 즈음하여 2월 28일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에서 좌담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