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사상에 기초하여 일떠서고 공고발전되여온 우리 식 사회주의는 오늘 사회주의의 기초는 인민이라는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고 이 땅우에 인민의 락원을 가꾸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날이 갈수록 더 큰 생명력과 우월성을 발휘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사회주의의 기초는 인민이라는 명제에는 인민을 하늘같이 내세우시는 숭고한 인민관이 구현되여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회주의의 기초는 인민이라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은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사랑의 정화이며 결정체이다. 류례없이 간고한 조건에서 고생이란 고생은 다 겪으면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오직 당과 운명을 끝까지 같이해온 그런 훌륭한 인민을 남부럽지 않게 잘 살게 하고 가장 행복하고 보람찬 생활을 안겨주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내세우시는 철칙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사회주의의 기초는 인민이라는 사상을 제시하심으로써 인민을 기초로 하는 사회주의사회와 같이 가장 공고하고 견인력있는 사회가 세상에 더는 없으며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생명력의 원천도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데 있다는것이 다시금 명백하게 밝혀지게 되였다.
사회주의의 기초는 인민이라는 사상에 의하여 인민대중을 정치의 주인으로 보고 사회주의정치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도록 할데 대한 주체사상의 요구가 더욱 원만히 실현되게 되였다.
론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밝히신 사회주의의 기초는 인민이라는 사상은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나가는 우리 당의 모든 활동에서 확고한 지침으로 되고있으며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거대한 견인력과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인민을 사회주의의 기초로 여기는 우리 당에 있어서는 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이 곧 혁명령도이고 정치이다. 인민을 믿고 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은 보약을 먹는것과 같고 인민우에 군림하며 인민과 리탈되는것은 독약을 먹는것과 같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가르치심은 우리 당활동의 어길수 없는 철칙으로 되고있다.
우리 당은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인민의 마음과 지향을 반영한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로선과 전략전술로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을 가장 곧바른 길로 이끌어나가고있으며 언제나 인민에게 철저히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에 대한 키잡이를 정확하게 실현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영웅서사시를 창조해나가는 세련된 향도자로,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민심을 얻고 대중과의 혼연일체를 가장 빛나게 실현한 당으로 위력떨치고있다.
사회주의건설에서 인민을 알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는 길외에 그 어떤 다른묘술이 있을수 없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드팀없는 혁명령도원칙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천만군민의 마음속에 억척같이 뿌리내린 우리의 사회주의는 영원히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