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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에서 자력갱생,민족경제 및 자주위업에 관한 아시아지역토론회
(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자력갱생,민족경제 및 자주위업에 관한 아시아지역토론회가 2월 27일 콜롬보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과 서기장 등이 참가하였다.

조선사회과학자협회대표단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스리랑카자력갱생연구회 제1부위원장 더블유.에이.두민두와르다네는 축하연설에서 주체사상,선군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선은 자력갱생의 원칙을 철저히 견지함으로써 미국의 반공화국책동에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번 토론회를 통하여 조선인민의 경험을 따라배우기 위한 방도를 찾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 레기에 라나퉁게는 보고에서 조선인민처럼 자주적인 나라를 건설하는것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의 공동의 의무라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의 자력갱생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심화발전시키시는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다고 하면서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과학성,불패의 생활력에 대하여 해설론증하였다.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하리쉬 굽따를 비롯한 여러 토론자들은 아시아지역나라들은 자주,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강력한 민족경제를 건설하고 자주위업을 실현하자면 미국의 《세계화》책동을 저지파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편지는 최근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기적적인 성과들은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정당성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자기들은 주체사상을 지역적특성과 매개 나라와 민족의 실정에 맞게 구현해나가기 위한 사업을 보다 힘있게 추진해나감으로써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이바지할것이라고 편지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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