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국립연극단에서 최근 새로운 극작품들을 창작하여 무대에 올렸다.
작품들은 단막극《옥동녀》, 재담들인 《손탁》, 《토끼》 그리고 촌극 《먼저 찾는 사람》등이다.
단막극《옥동녀》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관람으로 평양에 왔던 한 동포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친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화목하게 사는 사회주의제도의 참모습을 직접 목격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재담 《손탁》과 촌극 《먼저 찾는 사람》은 오늘의 선군시대가 바라는 일군은 어떤 사람인가 하는 문제를 제기하고 인간의 참된 삶과 보람은 바로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바치는데 있다는것을 생동하게 보여주고있다.
재담 《토끼》는 풀먹는집짐승을 많이 길러 그 덕을 볼데 대한 내용이 반영된 작품이다.
작품들은 시대정신을 민감하게 반영하고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생활적으로 진실하게 형상한것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