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7년 3월 8일기사 목록
뻬루에서 2.16경축행사 진행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뻬루에서 중앙집회, 예술공연, 영화감상회, 강연회, 조선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시회가 2월 8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조선 도서,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 《백두밀영고향집》이 상영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유리 쎄싸르 까스뜨로 로메로는 중앙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각하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독창적인 선군령도로 조선식사회주의를 불패의 보루로 다지시며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주체의 강성대국을 일떠세우시는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말하였다.

뻬루사회당 총비서 루이스 마떼오 무뇨스는 강연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령장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예술공연무대에는 뻬루예술인들의 다채로운 노래와 춤종목이 올랐다.

중앙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