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7일 수리아아랍공화국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수리아에서의 3월 8일 혁명 44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친선적인 귀국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오늘 수리아인민은 당신의 옳바른 령도밑에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며 발전되고 현대화된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며 중동문제를 공정하고 포괄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친선적인 귀국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면서 우리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