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강성대국의 높은 봉우리를 향하여 총진군하는 이 땅우에 녀성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더해주는 노래들이 자랑스럽게 울려퍼지고있다.
가요 《사랑하시라》는 녀성들을 사회적으로 존중할데 대한 내용을 담고있는 노래로서 전체 인민의 사랑속에 널리 불리워지고있다.
《감나무중대》, 《들꽃중대》와 더불어 총대와 함께 청춘시절을 빛내이는 녀성군인들의 정신세계를 반영하여 나온 가요 《녀성해안포병의 노래》, 《나는야 선군시대 총대처녀》등은 인민들속에 잘 알려져있다.
가요 《나는 초병의 안해》, 《나는 군관의 안해라오》들은 남편들과 함께 조국의 방선을 지켜가고있는 군인가족들의 고결한 사상감정과 혁명적랑만에 넘친 생활을 그대로 담고있다.
남자들 못지 않게 경제건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가는 녀성들의 보람찬 로동생활을 반영한 노래 《준마처녀》, 《우리 공장 처녀들》, 《녕변의 비단처녀》와 살뜰하고 정다운 안해, 훌륭한 어머니로서 행복을 가꾸어가는 긍지를 담은 노래 《녀성은 꽃이라네》, 《안해의 노래》등도 사람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오늘 조선녀성들은 위대한 선군시대가 안아온 이 가요들을 끝없이 사랑하고 부르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맡겨진 본분을 다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