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베네수엘라, 영국, 바베이도즈에서 경축집회가, 나이제리아, 꼬스따 리까에서 토론회가 2월 15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 위원장 오마르 로뻬스 뻬레스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와 정의를 위한 투쟁에서 모범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바베이도즈 7월26일운동 위원장 대비드 데니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국제김일성상》을 수여해드린데 대하여 열렬히 지지환영하였다.
나이제리아에서 진행된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에 관한 련합토론회에서는 《김정일각하는 도덕의리의 정치가》,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의 호상관계》, 《선군정치는 인민을 위한 정치》, 《선군정치와 조선의 현실》 등 제목의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베네수엘라와 바베이도즈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