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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2월의 명절 집회 진행
(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뽈스까공산당,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주체사상연구 스웨리예전국위원회, 핀란드조선협회, 캄보쟈 평양친선쎈터 분쎈터, 말리 프로그레학교에서 2월 7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뽈스까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유제프 와후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심으로써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계시는데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 브란꼬 끼따노위츠는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건설과 대외관계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스웨리예전국위원회 위원장 리까르드 스텐베리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사상을 구현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에스꼬 꼬스끼넨은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국제김일성상》을 수여받으신것은 그이의 불멸의 업적에 대한 응당한 평가이라고 말하였다.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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