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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선군정치를 찬양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오스트리아, 체스꼬, 로씨야 씨비리국립교통종합대학, 몽골미술박물관에서 집회, 영화감상회,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예술공연이 14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성과와 재능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가 상영되였다.

예술공연무대들에는 조선노래들과 해당 나라의 노래, 춤 종목들이 올랐다.

2007년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오스트리아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을 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 《국제김일성상》을 수여해드린것은 그이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칭송의 표시로 된다고 그는 말하였다.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은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인터네트홈페지에 발표한 글 《조선의 태양 영원히 빛난다》에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은 사회주의성새로 되고있으며 김일성동지의 혁명위업은 빛나게 실현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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