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미국《행정협정》이 발효된 때로부터 40년이 된것과 관련하여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2월 22일 발표한 담화에서 남조선인민들의 반미,반《한나라당》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담화는 날강도적인 《행정협정》은 미국의 군사적강점을 합법화하고 미군에 무제한한 권한을 부여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예속적이며 굴욕적인 《행정협정》이 있는 한 남조선인민들은 언제가도 불행과 고통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하면서 담화는 《협정》체결의 장본인인 《한나라당》은 반민족적, 반민주적, 반통일적인 친미파쑈무리이라고 락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