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농업과학원 수의학연구소에서 돼지전염병을 미리 막을수 있는 효능높은 왁찐을 개발하였다.
이번에 개발한 왁찐은 돼지대장균성장독혈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수 있다.
새끼돼지가 이 병에 걸리면 안면마비가 오고 먹이를 먹지 않고 우울해하는 등의 증세를 보이다가 손쓸사이 없이 죽어버린다. 전염력도 매우 강하다.
이 병에는 약이 따로 없는것으로 하여 예방이 기본대책으로 되고있다.
세계적으로 이 병에 대한 연구가 심화되는데 맞게 과학자들은 이미 10여년전에 개발하였던 왁찐을 더욱 완성하였다.
새로 완성한 왁찐은 새끼돼지들에게 부작용이 전혀 없으며 돼지대장균성장독혈증에 의한 페사를 완전히 방지할수 있다는것이 확증되였다.
과학자들은 왁찐의 효능을 높일수 있게 접종체계도 새롭게 세웠다.
지금 각지에 꾸려진 생산기지들에서는 예방왁찐을 대량생산하여 축산부문과 농촌세대들에 공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