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캄보쟈, 이란, 방글라데슈,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쿠웨이트, 이딸리아, 도이췰란드, 리비아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 1월 26일부터 2월 16일까지의 사이에 집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등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 《인민을 위한 길에 언제나 함께 계셨습니다》, 《민족최대의 명절 2월 16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의 일심단결은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는 영화를 보고 선군령도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며 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한편 로씨야 하바롭스크주재 조선 원동림업대표부에서는 16일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련방의 원동지역을 방문》에 대한 감상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