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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2월의 명절경축집회 진행
(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마쟈르, 꼬스따 리까, 인디아에서 2월 10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집회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과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누란 나비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조선의 현실을 통하여 선군정치의 생활력과 정당성을 절감하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변함없이 지지성원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마쟈르공산주의로동당 위원장 튜르매르 쥴라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을 현명하게 이끄심으로써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도록 하시였다고 강조하고 마쟈르공산주의로동당과 조선로동당, 마쟈르인민과 조선인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꼬스따 리까조선친선문화협회 위원장 길예르모 아르게다스는 김정일동지는 인류자주위업의 위대한 수호자이시며 21세기의 태양이시라고 말하였다.

인디아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 브이.케이.쵸프라와 인디아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 위원장 아니타 쵸프라는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가 있음으로 하여 조선식 사회주의는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와 인디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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