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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부문의 과학기술적토대강화를 위한 사업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탐사부문의 과학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국가자원개발지도국에서는 과학적인 탐사방법을 연구완성하여 탐사활동에 받아들이고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항구적으로 진행하여왔다.

그 과정에 중앙광물자원조사단에서는 해당 지역들에 대한 지질구성과 광물의 분포상태를 더 정확히 반영하면서도 광물탐사를 보다 과학적으로, 효률적으로 할수있는 수자지질도를 새로 작성완성하였다.

함경남도탐사관리국에서는 유능한 과학연구집단과의 협력속에 지질자료기지들을 축성하고 자원예측까지 할수있는 새로운 첨단기술을 개발도입함으로써 지금 국아래의 많은 단위들이 그 덕을 톡톡히 보고있다.

평안남도탐사관리국아래 남포수문지질탐사대와 련관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국보적가치가 큰 연구자료들을 완성하기 위한 마지막전투를 벌리고있다.

국가자원개발지도국에서는 탐사설비의 현대화, 경량화, 정밀화를 실현하고 탐사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성과를 거두고있다.

탐사작업의 기본수단인 시추기를 종전보다 성능이 높고 보다 경량화하기 위한 시제품생산이 국산하단위들에서 벌어지고있으며 탐사설비생산기지들의 기술장비수준은 날로 높아지고있다.

국가자원개발지도국에서는 이밖에도 지하자원의 개발, 리용, 보호, 감독에 이르기까지 모든 지질탐사분야에 대한 통일적인 지휘체계를 세우는데도 힘을 넣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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