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자본주의가 멸망하고 사회주의가 승리하는것은 력사발전의 합법칙성이라고 하면서 사회주의에로의 력사발전방향을 돌려세울 힘은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지난 세기 말엽에 비정상적인 정치정세변화로 사회주의전진의 앞길에는 어려운 난관이 조성되였으나 제국주의자들이 떠들어댄것처럼 사회주의는 《종말》을 고한것이 아니라 인민들의 마음속에 더욱 굳게 뿌리내리고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다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이 사회주의를 없애버리려고 그처럼 악랄하게 책동하던 시기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세계 수십개 정당들이 서명한 평양선언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키자》가 채택되여 세계를 놀래웠다.
우리 나라에서의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은 사회주의의 진리성과 정당성, 불패성의 힘있는 시위로 되였다.
우리 당의 위대한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산악같이 떨쳐나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전쟁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며 나라의 국방력을 강화하고 사회주의진지를 튼튼히 다지였다. 세계는 조선의 현실을 두고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확신을 더욱 굳게 가지였다.
새것과 낡은것과의 투쟁에서 새것이 승리하는것은 력사발전의 법칙이다.
사회주의와 자본주의는 근본적인 차이를 가지고있다.
자본주의는 특권계층들이 권력을 틀어쥐고 절대다수 근로인민대중을 착취하여 배를 불리는 반인민적인 착취사회, 불평등한 사회이다.
사회주의는 자본주의보다 비할바없는 우월성을 가지고있다. 사회주의하에서 사람들은 정치적으로 안정되고 고상한 사상정신문화생활을 누리며 보람차고 행복하게 살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들이 나라의 주인, 사회의 주인이 되여 온갖 권리를 행사하며 다같이 행복하게 살고있다. 우리 나라에서처럼 로동에 관한 권리로부터 먹고 입고 쓰고살 권리, 배우며 치료받을 권리에 이르기까지 사람의 모든 권리가 철저히 보장되고있는 나라는 세계 그 어디에도 없다.
론설은 오늘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자본주의《우월성》에 대해 떠드는것은 자본주의제도의 반동성과 부패성, 취약성을 가리우기 위한 궤변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