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주조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 무함마드 샤흐타 조로브가 2월 28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보건상 최창식,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문재철,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무함마드 샤흐타 조로브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외세의 간섭이 없이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였다고 하면서 팔레스티나 지도부와 인민은 나라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발기들을 적극 지지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야씨르 아라파트대통령과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오늘 마흐무드 아빠스위원장과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강화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팔레스티나 지도부와 인민은 앞으로도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나라의 통일과 휘황한 미래,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최태복은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야씨르 아라파트대통령각하와 함께 마련하여주신 조선과 팔레스티나사이의 전통적인 친선의 뉴대를 계속 공고발전시켜나가는것은 우리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말하였다.
우리는 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창설을 비롯하여 합법적인 민족적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언제나 지지와 성원을 보낼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