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과학원 생물분원 동물학연구소의 과학자들이 자라를 인공적으로 키우기 위한 연구에서 성과를 이룩하였다.
이곳 과학자들은 식용으로뿐아니라 허약자들과 순환기질병환자들의 몸보신과 병치료에 특효있는 자라의 성장기일을 자연상태에서보다 4분의 1로 단축할수 있게 하였다.
이들은 수년간의 실험과정을 거쳐 자라의 빠른 성장에 필요한 배합먹이의 원료와 비률 그리고 자라가 알에서 까나오는 기간을 자연상태에서보다 10여일 앞당길수 있는 효과적인 방도를 정확히 알아냈다.
그리고 자라의 암컷에 비한 수컷의 생산성을 파악한데 기초하여 암수비률을 자유자재로 조절하여 번식시킬수 있는 기술도 개발하였다.
과학자들은 자라의 생활습성에 맞게 사육장의 구조물을 합리적으로 설계하여 병에 걸리지 않고 튼튼히 자랄수 있게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