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에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세계 많은 나라들에서 성대히 경축하였다.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김정일동지께 캄보쟈왕국 국왕, 적도기네공화국 대통령, 인도네시아 전 대통령, 팔레스티나민족당국 수반, 에짚트민족민주당 부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과 정계, 사회계 인사들이 선물과 꽃바구니, 축전, 축기들을 드리였다.
《국제김일성상》리사회는 시대와 인류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그이께《국제김일성상》을, 아랍예술문화공보협회는 특별상을 수여해드리였다.
2.16에 즈음하여 에꽈도르 과야낄종합대학에 《김정일도서관》이 새로 건립되여 개관되였다.
여러 나라들에서 진행된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기상 백두산》,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이 상영되였다.
1월 한달동안에만도 뻬루, 라오스, 우간다, 로씨야, 민주꽁고, 이딸리아, 미국 등 여러 나라들에서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이 출판되였으며 경축집회와 좌담회, 주체사상 및 선군사상연구토론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강연회를 비롯하여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진행된 《주체사상을 구현한 선군정치》라는 제목의 토론회에서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로 조선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모든 성과들은 전적으로 그이의 선군혁명령도의 결과이다라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는 그이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발표한 성명에서 혁명적가정에서 탄생하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고 세계자주화위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시대와 인류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