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와 우간다에서 그이의 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민주꽁고, 꽁고, 몽골, 인디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싱가포르에서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2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고전적로작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인민을 위한 길에 언제나 함께 계셨습니다》, 《어버이수령님 항일혁명투사들과 함께 계시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여러 인사들이 발언하였다.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부위원장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세계평화와 안전,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부위원장은 김정일각하는 선군정치로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현명하게 령도하고 계신다고 격찬하였다.
인디아대외정책연구소 소장은 김정일각하의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성대국을 반드시 건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주체사상을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해나가고있다고 하면서 선군정치야말로 자주정치의 표본이라고 말하였다.
몽골과 로씨야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