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하여서는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사회주의경제건설은 과학기술의 빠른 발전에 의거할 때 성과적으로 다그쳐나갈수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과학기술중시로선을 관철하는것은 경제강국건설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적원칙을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로 된다.
오늘날의 자력갱생은 현대적인 과학기술이 안받침된 자력갱생이다.
과학기술중시로선은 경제강국건설의 근본목적을 실현해나가기 위한 힘있는 무기이다.
가까운 앞날에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당의 방침들을 철저히 관철하려면 과학기술발전을 앞세워나가야 한다.
과학기술중시로선을 철저히 관철하는것은 경제강국건설의 군사적담보를 튼튼히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현대적인 과학기술에 기초하여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갈 때에만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군사적담보를 마련해나갈수 있다.
지난해에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에 의하여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는데서 력사적인 승리가 이룩되고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칠수 있는 넓은 길이 열리게 된것은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이 낳은 자랑찬 결실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