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쌍둥이의 어머니는 정평군 읍에서 살고있는 전순련이며 아버지인 최명남은 인민보안원이다.
조선의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속에 정상적으로 검진을 비롯한 의료봉사를 받아온 전순련녀성은 20일 정평군인민병원에서 세쌍둥이(첫째인 아들과 둘째인 딸은 2.6㎏, 셋째인 아들은 2.55㎏)를 낳았다.
얼마전 평양산원에 옮겨온 세쌍둥이는 잘 자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