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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 출생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함경남도 정평군에서 세쌍둥이가 태여났다.

세쌍둥이의 어머니는 정평군 읍에서 살고있는 전순련이며 아버지인 최명남은 인민보안원이다.

조선의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속에 정상적으로 검진을 비롯한 의료봉사를 받아온 전순련녀성은 20일 정평군인민병원에서 세쌍둥이(첫째인 아들과 둘째인 딸은 2.6㎏, 셋째인 아들은 2.55㎏)를 낳았다.

얼마전 평양산원에 옮겨온 세쌍둥이는 잘 자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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