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에서는 최근 기록영화 《승리의 신심드높이》를 만들어 내놓았다.
영화는 위대한 변혁의 해인 올해에 당보, 군보, 청년보의 공동사설을 받아안은 조선인민이 승리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선군조선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모습을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시대의 거창한 창조물인 태천4호청년발전소를 일떠세우는 나날에 건설자들이 발휘한 불굴의 투쟁기풍과 강의한 일본새를 태천의 기상으로 내세워주시고 우리 인민의 장엄한 총진군을 진두에서 이끌어주시는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을 영화는 전하고있다.
영화는 당의 령도밑에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기적과 위훈이 련이어 창조되고있는 사실들을 펼쳐보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