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장은 활짝 핀 김정일화들로 황홀경을 이루고있었다.
중국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들이 전시회장을 참관하였다.
중국 단동광성무역공사 총경리는 격동된 심정을 금치 못하면서 감상록에 《21세기의 태양이시며 백전백승의 령장이신 김정일장군 만세!》라는 글을 남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