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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2월의 명절 토론회,경축집회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우크라이나, 벨라루씨, 민주꽁고, 뻬루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불멸의 업적에 대한 토론회가, 노르웨이, 체스꼬, 우간다에서는 경축집회가 11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벨라루씨 2.16명칭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청년협회 위원장 올레그 노비꼬브는 토론회에서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은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로베르또 까르보넬 뻬쏘는 토론회에서 선군정치는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가장 정당하고 독창적인 정치방식이라고 하면서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인민은 미제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면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기적을 창조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아프리카지역위원회 서기장은 우간다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각하이시야말로 조선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며 세계혁명적인민들에게 신심을 안겨주시는 진보적인류의 태양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우크라이나와 노르웨이, 체스꼬에서 진행된 토론회와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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