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리과대학이 창립 40돐을 기념하였다.
주체56(1967)년 1월 17일에 창립된 리과대학은 지난 40년동안 유능한 과학인재들을 키워내는 영예로운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였다.
대학에서는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핵심기초기술과 첨단과학기술분야의 여러 학과목들을 개척하고 선진교수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수재교육의 질을 끊임없이 높이였으며 과학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려 인민경제의 기술개건과 생산정상화에서 제기되는 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훌륭히 해결하였다.
보고회가 26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내각부총리 로두철, 교육상 김용진, 국가과학원 원장 변영립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리과대학 교직원, 학생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이 전달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리과대학 교직원, 학생들이 당과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을 지니고 교육과학연구사업에 온갖 지혜와 정력을 다 바쳐가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