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스웨리예의 공산당 위원장 안데르스 칼쏜이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탄압책동에 항의하여 21일 일본수상에게 보내는 편지를 자기 나라 주재 일본대사관에 전달하였다.
그는 편지에서 최근 일본당국이 총련산하 기관들, 살림집까지 강제수색하는 폭행을 련이어 감행하고있는데 대하여 비난하고 재일조선인들은 법적보호와 인간으로서 존중받을 권리를 가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일본당국이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탄압행위를 즉시 중지하는 동시에 대조선적대시깜빠니야에 전적인 책임이 있는 당국자가 그 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보상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