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은 김정일각하는 조선인민과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령도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16일 발표한 담화에서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인류공동의 명절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탄생일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세계는 특출한 정치실력과 한없는 덕망을 지니신 걸출한 령도자를 맞이하였다.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오늘 조선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나라로 전변되였으며 세계사회주의운동은 재생의 길에 들어서게 되였다.
혁명의 보루인 조선의 사회주의를 계속 굳건히 고수하는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앞에 나선 과업으로 되고있다.
우리는 미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강성대국건설과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국제적련대성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