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16에 즈음하여 《김정일각하의 로작 <주체철학은 독창적인 혁명철학이다>와 그이께서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14일 우간다 주체사상연구소조들의 련합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우간다 3부수상 겸 공보 및 민족지도상 키룬다 키비진자는 토론회에서 한 축하연설에서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제국주의자들의 방해책동을 과감히 물리치면서 나라의 번영을 이룩하고 자기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는 조선인민에 대한 련대성을 강화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 바구마 이쏘케는 《김정일각하께서 인류사상사에 쌓아올리신 특출한 업적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토론에서 오늘 주체사상을 깊이 연구하고 보급하는것은 세계적추세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시키신 김정일각하는 비범한 사상리론가, 탁월한 정치가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우간다대통령부 상급고문 챵고 마쵸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무장투쟁으로 조국을 해방하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