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의 설맞이모임이 18일 따슈껜뜨시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 위원장 석명손을 비롯한 일군들과 동포들,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탄생일에 즈음하여 《국제김일성상》을 수여해드린것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인류의 자주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숭고한 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에 대한 높은 평가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동포들이 새해에 6.15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민족중시, 평화수호, 단합실현의 3대과업수행을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