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영국, 스웨리예, 파키스탄에서 경축집회가, 브라질에서 강연회가 10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보고와 연설들이 있었다.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 하팔 브라는 조선의 사회주의는 굳건히 수호되고있을뿐아니라 승승장구하면서 세계혁명적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사상리론활동과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스웨리예의 공산당 위원장 안데르스 칼쏜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님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데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
파키스탄인민당 공보비서 타지 하이더 등 여러 인사들은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위력한 보검이라고 하면서 령도자의 두리에 군대와 인민이 일심단결된 조선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말하였다.
브라질10월8일혁명운동 브라질리아련방구비서국 조정자 로베르뚜 쥬제는 강연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현 시대의 가장 위대한 정치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영국과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