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오늘 우리 사회에 차넘치고있는 사람들사이에 서로 돕고 이끌면서 혁명적으로 일하며 생활해나가는 고상하고도 건전한 생활기풍은 우리 식 사회주의사회의 우월성과 생활력의 발현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우리의 사회주의생활양식은 우리 사회주의제도의 본성과 조선인민의 사상과 지향이 반영된 가장 고상하고 우월한 생활양식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우리 식 사회주의생활양식의 우월성은 사회적인간의 본성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고있는 고상하고 건전한 생활양식이며 조선민족의 고상한 민족적감정과 정서를 그대로 체현하고있는 민족성이 강한 생활양식이라는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우리 식 사회주의생활양식의 우월성은 혁명하기 좋아하고 투쟁하기 좋아하는 조선인민의 전투적기질을 그대로 반영하고있는 가장 혁명적인 생활양식이라는데 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 우리 사회에서는 누구나 락천적이고도 검박하게, 혁명적열정과 패기에 넘쳐 일하며 생활해나가고있으며 온 사회에는 생기발랄하고 약동하는 분위기가 차넘치고있다. 일을 해도 전투적으로 하고 옷차림으로부터 법무생활에 이르는 모든 생활을 혁명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규률과 절도가 있고 고상하고 검박하게 해나가는것이 우리 인민의 참모습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