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그이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국제사회학아까데미야》명예원사칭호를 수여해드리기로 결정한것과 관련하여 로씨야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 총재와 인사들이 16일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과 사회자선운동 《세계의 선량한 사람들》 상무위원회, 《국제예술보호아까데미야》 상무위원회와 《국제사회학아까데미야》 상무위원회는 당신께서 우리 두 나라사이의 따뜻한 관계를 마련해주시고 문학예술을 보호하고 자선발기들을 전면적으로 지지해주고계시는데 대한 특출한 업적을 높이 칭송하여 당신에 대한 저희들의 최대의 경모심을 담아 당신께 《국제사회학아까데미야》명예원사칭호를 수여해드리기로 결정하였다는것을 알리는바입니다.
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대표단은 2007년 4월 인류력사상 처음으로 성대히 진행되는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기념비제막식에 참가하기 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하게 됩니다.
기념비에는 위대한 수령이시고 조선인민의 스승이시며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동지와 당신의 존함이 아로새겨지게 됩니다.
성대한 기념비제막식에는 로씨야의 방방곡곡에서 모여온 대표들로 구성된 로씨야대표단이 참가하게 됩니다.
조선인민의 뜻깊은 명절인 태양절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인 평양에서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기념비제막식을 성대히 진행하게 되는것은 커다란 력사적사변으로 될것이며 의심할바없이 우리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를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입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