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뻬루와 수리아에서 12일 토론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뻬루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마누엘 까스띨료 까브레라는 토론에서 김정일총비서는 독창적인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을 지니신 위인, 걸출한 정치가이시라고 높이 칭송하고 21세기의 태양이신 그이를 높이 모신 조선의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유리 쎄싸르 까스뜨로 로메로는 백두광명성으로 탄생하신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과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하신다고 하면서 그이께 탄생일에 즈음하여 《국제김일성상》을 수여해드릴데 대한 결정에는 그이를 끝없이 흠모하고 따르는 세계인민들의 한결같은 칭송의 마음이 담겨져있다고 말하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장 싸미르 이스마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의 공동의 명절이라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