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렬사 최광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21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있는 그의 반신상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반신상앞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에는 김일철, 양형섭, 김기남과 내각부총리 곽범기, 무력기관, 성, 중앙기관, 교육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유가족들이 참가하였다.
인민무력부, 성, 중앙기관, 교육기관, 평양시안의 당, 정권기관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들이 최광의 반신상에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실하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한 최광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