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리기석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국장 조일연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일군대표단,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국장 강추련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녀성일군대표단,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정치운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새세대일군대표단, 한동성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이 20일 태천4호청년발전소를 참관하였다.
총련의 축하단, 대표단, 방문단성원들은 청년돌격대원들을 비롯한 건설자들과 지원자들이 태천4호청년발전소를 훌륭히 일떠세운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대인공호수, 발전기실과 배전실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리기석은 태천4호청년발전소는 태천지구에 하나의 종합적인 대수력발전기지가 훌륭히 꾸려짐으로써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의 유훈이 빛나게 실현되였다고 하면서 오늘 조국인민들이 이룩하고있는 자랑찬 성과들은 바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일연은 끝없이 펼쳐진 대인공호수를 보니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불굴의 신념을 안고 발전소건설에서 대중적영웅주의를 높이 발휘하여 이렇듯 훌륭한 발전소를 일떠세운 건설자들의 위훈은 자기들을 크게 감동시켰다고 말하였다.
정치운은 발전소건설에는 당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결사관철하고야마는 청년돌격대원들의 불굴의 투쟁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적기풍이 뜨겁게 어려있다고 말하였다.
강추련은 오늘 조국인민들은 경제강국건설에서 더 큰 비약을 일으켜나가고있다고 하면서 백두의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