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16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 로므니아, 인도네시아, 메히꼬에서 1월 27일부터 2월 9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 강연회, 좌담회, 영화감상회 등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 《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토론회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로 조선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모든 성과들은 전적으로 그이의 선군혁명령도의 결과이다, 조선은 제국주의의 그 어떤 침략책동도 짓부실수 있는 강력한 군력을 가지고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키고있다라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 드위 미뜨라 뻐르까싸회사 사장 바하루딘 바씨르는 강연에서 선군정치는 자주와 정의,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투쟁하는 진보적인류의 고무적기치로, 세계자주화위업의 앞길을 밝혀주는 희망의 등대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메히꼬 라싸로 까르데나스로조전선 전국집행위원회 총서기 에른 로쌀 레스 싸모라노 등 여러 인사들은 좌담회에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끝)